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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hima

오시마, 이즈오시마. 이즈 제도에서 가장 큰 섬.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도쿄의 섬입니다. 1986년에 분화한 미하라야마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이즈의 무희'의 배경이 된 하부항. 여름에는 해수욕, 겨울에는 동백꽃으로 활기에 넘치는 섬입니다.
와그잡

와그잡

여행을 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 세계 각국을 여행하고 현지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있다. 일본에 대한 블로그도 많고 도시 뿐만 아니라 자연이 아름다운 곳으로 자주 여행을 간다.

여름

첫날 전반 일정인 도시마 기사 보기

첫째 날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도쿄 섬 오시마에 도착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도쿄 섬 오시마에 도착

도쿄에서 1시간 45분이면 도착하는 오시마는 이즈제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도쿄 섬입니다.
그래서인지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한 자연에서 하루 편히 쉬고 싶은 분들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수제 아이스크림

수제 아이스크림

호텔체크인을 하고 바로 달려간 곳은 모토마치항 주변에 위치한 수제 아이스크림 집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주인장이 직접 수제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 볼 수 있는 곳으로 오시마에서 꽤 유명한 가게
우유아이스크림

우유아이스크림

늦은 시간에 갔더니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은 다....마감
그나마 금방 만든 오시마 우유를 사용한 우유아이스크림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도쿄에서 섬이 좋아 혼자 여행을 왔다는 분들과 한 시간 정도 수다를~
낯선사람과 이야기가 때로는 여행의 큰 즐거움이 되는 것 같네요
호텔 시라이와의 해산물 가득한 저녁식사

호텔 시라이와의 해산물 가득한 저녁식사

섬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아마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해산물 가득한 료칸식사가 아닐까 싶네요
오시마에서 머문 호텔 시라이와에서 다양한 해산물과 함께 이 지역의 특산품인 동백기름을 이용한
직접 만들어 먹는 구시아게는 튀김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최고의 저녁식사이었습니다
온천

온천

하루의 피로를 온천으로 마무리
저녁에 한 번에 아침에 한번 역시 온천은 일본 여행의 꽃인 것 같네요

첫째 날 더 보기

둘째 날

버스

버스

본격적으로 오시마여행을 하는 날. 오시마는 렌터카여행이 가장 좋겠지만 버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버스 시간이 정해져 있고 그날 출항항에 따라서 시간 변경이 있으니 꼭 호텔에서 버스 시간표를 체크하는 게 좋습니다
오시마여행은 1일버스티켓으로

오시마여행은 1일버스티켓으로

섬이라 보니 버스비가 상당비 비싸요
그래서 버스를 3번 이상 이용할 예정이라면 꼭 1일 버스 티켓을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버스 티켓은 버스 운전수님께 바로 구입 가능해요
신비로운 화산산 미하라산 하이킹

신비로운 화산산 미하라산 하이킹

오시마 섬 중앙에 위치한 미하라산은 화산산으로 산 정상의 화구 주변을 돌아보는 트레킹 코스가 유명한데요
아침에 올라갔을 때는 흐려서 중간밖에 못 갔는데 ​고지대에 위치하여 날씨의 변화에도 엄청 민감하여
순식간에 날씨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바뀐다고 하네요
아쉽게도 저는 초반에 안개가 심해서 끝까지 올라가지 못했는데요
미하라산 입구에 위치한 식당에서 점심

미하라산 입구에 위치한 식당에서 점심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미하라산 입구에 위치한 식당에서
오시마의 명물 중 하나인 아시타바(明日葉) 신선초로 만든 텐동을 먹었습니다.
후지산

후지산

오시마의 반대편이 이즈반도인지라 후지산이 과연 볼일까 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잘 보이는 후지산
자연을 품은 오시마공원

자연을 품은 오시마공원

버스를 타고 간 곳은 오시마공원. 오시마공원은 식물원과 동물원 그리고 동백 자료관 크게 3개로 나누어집니다.
거대한 대지에 자연 모습 그대로 다양한 동백을 만날 수 있는 식물원
동물원

동물원

일본 복권사업의 수익금으로 만든 동물원 그리고 다양한 동백꽃을 만날 수 있는 자료관까지
한 번에 논스톱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시마여행을 추억하면서  한가득 오미아게(선물)를

오시마여행을 추억하면서 한가득 오미아게(선물)를

오시마는 도시마와 동일하게 동백이 유명하여 곳곳에서 동백 크림과 동백유 동백 샴푸 등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동백유는 워낙 유명한데.. 이곳에서 만들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첨 알았네요
오시마여행을 추억하면서  한가득 오미아게(선물)를②

오시마여행을 추억하면서 한가득 오미아게(선물)를②

그리고 고추와 소금 우유 등이 특산품이라 관련 다양한 관련 제품이 만들어져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오시마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

오시마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

도쿄에서 오시마를 가는 방법은 고속 제트선 말고 비행기편도 있습니다
작은 마을에 공항에서 타는 비행기는 어떤 모습일까 엄청 궁금했는데
오시마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②

오시마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②

고속 제트선을 타면 1시간 45분 거리지만 비행기를 타면 도쿄까지 딱 20분!
지금까지 탔던 비행기 중 가장 소형 비행기로 이번 여행 중 가장 특별한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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