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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shi

시의 중앙으로 다마가와가 흐릅니다. 강을 따라 명소 고적과 미술관이 점재합니다. 미타케역 주변은 래프팅 명소. 최고 지점은 미다케의 나베와리야마. 해발 1,084m입니다.
이누야마 가미코

이누야마 가미코

일러스트 에세이스트, 애견가, 애주가. 꼴불견 생태를 가진 미녀들을 그린 '패배한 미녀'로 데뷔.
SPA!나 anan 등에 연재를 하고, 시원해! 모두의 뉴스 등 해설자로서도 출연 중.

겨울

첫째 날

오메역

오메역

신주쿠에서 1시간 남짓 전철을 타고 오메역으로. 쇼와의 거리라고 해서 옛날의 영화 포스터가 역에도 많이 붙어 있습니다.
오메역의 오소마쓰 군

오메역의 오소마쓰 군

시간여행을 온 기분으로 뚜벅뚜벅 걸어서 간 곳은 오메 아카쓰카 후지오 회관! 지금 오소마쓰 씨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고(역시 이누야마도 오소마쓰 씨를 보고 있다), 아카쓰카 선생의 원화도 볼 수 있다고 하니까 갈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게다가 어른 450엔으로 요금도 저렴해요.
오메 아카쓰카 후지오 회관

오메 아카쓰카 후지오 회관

일단 아카쓰카 선생을 따라서. 셰~!
엔메이지

엔메이지

복을 부르는 요술 망치가 있어서 휘둘러 본다. 조그만 것이 10킬로나 나갑니다. (돈을 많이 벌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휘둘렀지만, 아무래도 부정한 생각을 하면서 휘두르면 복은커녕 액이 찾아온다고 해요. 하지만, 돈을 바라는 마음은 부정한 게 아니라 순수한 바람이니까 괜찮겠지요.
이와쿠라 온천 마마다야

이와쿠라 온천 마마다야

방에 들어가 고타쓰에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고타쓰에서 한 걸음도 움직일 수 없는……이불만 있어도 좋은데 거기에 히터까지, 고타쓰를 생각해낸 사람에게 만 엔을 주고 싶다.
마마다야의 저녁식사

마마다야의 저녁식사

역시 나왔다! 다마가와의 산천어 소금구이. 고소한 껍질과 부드러운 속살.
마마다야의 저녁식사

마마다야의 저녁식사

튀김은 새우가 탱글탱글 입 안에서 터집니다. 그리고, 맛도 좋지만 서비스가 정말 친절해요. 따끈따끈하게 방금 튀긴 튀김을 먹게 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 부드럽고 친절한 서비스에 마음이 정화돼요, 이걸 먹으면요. 그리고 지금부터 온천을 즐겨야죠. 아―, 오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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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마마다야

마마다야

토기!(마마다야에 장식되어 있었다)
카페 YUBA

카페 YUBA

두부껍질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온천장이라는 의미의 유바. 여기는 정말 자연으로 둘러싸인 최고의 카페라서, 테라스에서 바라본 경치가 이것. 근처에는 산! 꽁꽁 언 연못. 고양이가 산책을 하는 등, 정말 여기가 도쿄인가?! 믿기지 않는 느낌입니다.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케이크

카페 YUBA의 고구마 케이크. 일품입니다. 진한 고구마에 아래의 쿠키에 들어 있는 고소한 참깨.
카페 YUBA

카페 YUBA

점포에서는 할머니가 만든 인형도 팔고 있어요. 이런 걸 보고 사지 않을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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