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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kine-jima

니지마에서 배로 15분. 시키네지마. 리아스식 해안이 이어지는 섬입니다. 해수욕은 4곳에서 가능하고, 대형 물고기 낚시도 인기. 섬에는 천연온천이 솟아나고, 혼욕과 무료 온천도 있습니다.
제주왕자

제주왕자

한국 인기 여행 블로거. 특히 훌륭한 사진기술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여행 컨텐츠를 많이 다루고 있고 블로그 방문 조회수도 안정적이다.

가을

첫째 날

시키네 섬 가는 방법

시키네 섬 가는 방법

커다란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시키네 섬은 약 10시간30분 정도 걸립니다... 쾌속선을 타면 금방 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뜨지 않더라구요
아마 여름 성수기 때 찾는 사람이 많을 때만 운행되는 것 같습니다
선내 식당

선내 식당

배는 다양한 섬을 들려 손님들을 내려주는데 규모가 꽤 있어서 그런지 식당도 한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샤워실, 자판기 등이 있습니다 물론 무엇 하나를 하던지 다 유료라는 사실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시키네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키네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원래 1박 2일 일정으로 찾아갔고(배에서 하루가 흐르기에 사실상 시간은 2박 3일) 실제 섬에 들어간 날은 엄청 흐렸지만 비오고 바람이 불면서 배는 뜨지 않고 예약이 늦어져 옆섬에서 나오는 비행기를 놓치는 바람에 결국 하루가 추가되고 대신 멋진 하늘의 시키네지마를 보여주더라구요! 이러려고 하루를 더 있게 되었나보다 라고 생각하며 어짜피 이렇게 된거 마지막날 오전 긍정적으로 사진찍기 시작! 물론 다음 일정이 걱정되지 않았다면 거짓말 이겠지만요^^;;
주변의 이즈제도의 섬들

주변의 이즈제도의 섬들

배가 멈춰서는 항 주변은 또 다른 이즈제도의 섬들이 멋스럽게 보입니다...
이 중 무인도도 꽤 많은데 워낙 아름다운 섬에 무인도라고 하더라도 한번 찾아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렌트카 서비스가 좋았어요

렌트카 서비스가 좋았어요

일단 숙소 어머님께서 항으로 태우러 오시기 때문에 숙소에 가서 설명 듣고 짐을 놔두고 렌트하러 출발!낡고 작은 렌트카 이지만 섬이라 그런지 가격은 좀 있는 편! 하지만 섬의 인심은 여기서도 느껴졌습니다~차 기름 값은 서비스라며 채워오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고 1박 2일로 빌렸지만 하루 더 늦혀져 다음날 오전에 가져다 줘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토마리 해수욕장

토마리 해수욕장

사진은 하루 차이로 촬영하다보니 흐린 날 맑은 날 섞여 있지만 실제로는 제가 처음 방문했던 순서대로 소개해 드릴께요^^
토마리 해수욕장! 여기 보자마자 와! 내가 왜 이 섬에 왔는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정말 너무 예쁘고 여름에 여기서 수영하고 싶었던 Beach!
오우라 해수욕장

오우라 해수욕장

오우라 해수욕장도 정말 예뻤지만 여기는 바위가 있는 바다라 수영을 한다기 보다는 그냥 산책하고 구경하기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코끼리 코 처럼 생긴 신기한 바위까지! 정말 아름다웠던 바다...
여름 성수기 딱 끝나자마자 추워지기 전에 오면 아무도 없는 곳에서 고요한 바다를 즐길 수 있을 듯~
神引展望台 (かんびきてんぼうだい)

神引展望台 (かんびきてんぼうだい)

神引展望台 (かんびきてんぼうだい) 라는 곳으로 전망이 정말 아름다운 스팟이랍니다
바닷물이 정말 푸르죠?^^

바닷물이 정말 푸르죠?^^

도쿄여행 한다고 하면 이런 멋진 풍경 기대 해보는 사람 몇이나 되겠어요? 실제로 봤던 사람은 또 몇이나 될까요?
아마 도시에 사는 사람들도 이곳에 찾아온 사람은 몇 안될 것 같은데... 이런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소개해 줄 수 있는 저는 축복 받은 것 같아요
시키네섬은 진짜 작은 규모의 섬으로 자전거를 타고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시키네섬은 진짜 작은 규모의 섬으로 자전거를 타고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섬 내의 상점가들이 있는 곳도 잠시 걸어봤는데 진짜 작더라구요~
시키네섬은 진짜 작은 규모의 섬으로 자전거를 타고 둘러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전동자전거~^^
松ヶ下雅湯(まつがしたみやびゆ)

松ヶ下雅湯(まつがしたみやびゆ)

이 섬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또 하나의 장소는 노천탕이 있다는 것! 그것도 무료로 말이에요!노천탕을 들어갈 때는 독특한 입구로 들어가게 됩니다~
참고로 작은 탈의실도 있기 때문에 수건과 가벼운 의류를 가지고 찾아가시면 될 것 같네요
아시츠케 온천

아시츠케 온천

두가지 종류의 노천탕을 봤는데 하나는 황토색의 물이었고 다른 하나는 마치 바닷물이 고여 있는 것 처럼 보이는 노천탕이었어요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이런 온천욕장은 정말 흔치 않은 곳으로 그 매력이 배가되는 것 같아요
시키네섬 숙소의 저녁식사

시키네섬 숙소의 저녁식사

도쿄여행 하면서 들렸던 시키네섬 숙소의 저녁 비쥬얼도 대박 아닌가요?
가격이 1인단 8천엔 정도가 숙박비 였는데 저녁 비쥬얼이 비싼 료칸 가이세키 부럽지 않죠

첫째 날 더 보기

둘째 날

돌아오기 전 얼마나 아쉽던지...

돌아오기 전 얼마나 아쉽던지...

오쿠타마에서부터 히노하라, 시키네섬을 구경하며 일주일의 도쿄여행 시간을 보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오기 전 얼마나 아쉽던지...
앞으로도 알아가야 할 매력이 얼마나 많은 곳이 또 Tokyo 인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던 것 같아요
배가 니지마도 들리더라구요

배가 니지마도 들리더라구요

사실 배를 타고 섬으로 올때는 한밤중인데다가 잠들어 있어서 몰랐는데 나올때 보니 배가 니지마도 들리더라구요
여기도 엄청 유명하고 쾌속선, 항공기 등으로도 방문할 수 있으며 예쁜 명소가 많던데... 바로 옆이었어요
일몰을 배에서 보고 저녁이 되어 도착

일몰을 배에서 보고 저녁이 되어 도착

일몰을 배에서 보고 내릴 때는 또 저녁이 되어서야 도착... 배에서의 장시간 시간을 보내는게 조금 힘들긴 했지만~
대신 또 이런 멋진 절경을 보게 해주는 것도 배여서 가능했던 것 같네요! 아무래도 교통비 또한 아낄 수 있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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